보건·의료 지원금
예방접종·건강검진·의료비·산정특례 등 건강과 관련해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을 모았습니다.

2026 산재근로자 사회심리재활 총정리 | 심리상담·재활스포츠 월 10만 원
산재 노동자와 가족에게 심리상담, 희망찾기·사회적응 프로그램, 재활스포츠(월 10만 원), 취미활동반(월 8만 원), 멘토링을 지원합니다.

2026 의료급여 건강생활유지비 총정리 | 매달 6천 원, 남으면 돌려줍니다
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에게 매달 6,000원을 가상계좌에 넣어 줍니다. 외래진료 때 본인부담금에서 먼저 차감되고, 남으면 다음 해에 돌려줍니다.

2026 의료급여 수급권자 우체국 실손보험료 할인 | 5%, 소급 적용됩니다
우체국 실손의료보험의 피보험자가 의료급여 수급권자면 납입보험료를 5% 깎아 줍니다. 신청일 이전으로 소급 적용도 됩니다.

2026 의료급여 요양비 총정리 | 양압기·산소치료·당뇨 소모품까지
의료급여 수급권자에게 당뇨병 소모성 재료, 산소치료, 인공호흡기 대여, 양압기, 기침유발기, 복막투석 관류액 등의 비용을 지원합니다.

2026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총정리 | 1,413개 질환, 간병비 월 30만 원까지
산정특례에 등록한 희귀질환자에게 본인부담금과 간병비(월 30만 원), 특수식이 구입비를 지원합니다. 중위소득 140% 미만이면 대상입니다.

2026 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 접종 총정리 | 평생 1회, 1961년 이전 출생자
65세 이상 어르신께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(PPSV23)을 1회 무료로 접종합니다. 65세 이상에서 이미 맞으셨으면 추가 접종은 필요 없습니다.

2026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총정리 | 비급여 진료비 최대 50% 지원
치과 치료가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전문 진료센터입니다.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은 비급여 진료비의 50%, 치과영역 중증장애인은 30%, 그 밖의 장애인은 10%를 지원합니다.

2026 의료급여 틀니·임플란트 총정리 | 시술 전에 등록해야 합니다
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는 틀니를 본인부담 5~15%, 임플란트를 10~20%로 받습니다. 다만 시술 전 사전 등록이 필수이고 사후 등록은 안 됩니다.

2026 국가보훈대상자 의료지원 총정리 | 국비진료·감면진료·응급진료까지
상이유공자는 보훈병원·위탁병원 진료비 전액을 국가가 냅니다. 비상이유공자와 유족은 30~90% 감면. 응급진료는 14일 이내 통보가 핵심입니다.

2026 의료급여 대지급금 총정리 | 2종 입원비 20만 원 초과분, 퇴원 전에
의료급여 2종 수급권자가 입원해 본인부담금이 20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보장기관이 대신 내줍니다. 퇴원할 때 직접 납부하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.

2026 고혈압·당뇨병 등록관리 총정리 | 19개 시군구, 65세 이상 진료비·약값 지원
사업 지역 19개 시군구에 사는 만 65세 이상 고혈압·당뇨병 환자에게 진료비 월 1,000~1,700원, 약제비 월 2,000원을 지원합니다.

2026 어르신 생활체육교실 총정리 | 65세 이상 누구나, 소득 안 봅니다
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합니다. 소득 조건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, 지자체마다 기획사업도 따로 있습니다.

2026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 총정리 | 한쪽 120만 원, 통보 전 비용은 안 됩니다
만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의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한쪽 무릎당 12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. 지원대상자 통보 전에 발생한 비용은 지원되지 않습니다.

2026 가사·간병 방문 지원 총정리 | 만 65세 미만, 중위 70% 이하
만 65세 미만 중위소득 70% 이하 중 중증장애인·중증질환자·희귀난치성질환자 등에게 가사·간병 서비스 바우처를 줍니다. 세면·식사 보조·외출동행·청소를 도와줍니다.

2026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총정리 | 청년 신체건강증진·초등돌봄
만 19~34세 청년 신체건강증진 서비스와 초등돌봄 서비스 등을 지역사회서비스로 제공합니다. 지자체마다 운영이 다르니 시·군·구청에 문의하셔야 합니다.

2026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서비스 총정리 | 보건소에서 무엇을 받을 수 있나
보건소가 제공하는 예방적 교육과 보건의료 서비스입니다. 치매관리·영양플러스·엽산제·철분제 등이 여기 묶여 있습니다.

2026 의료급여 외래 본인부담 면제 총정리 | 신청해야 되는 것이 따로 있습니다
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중 일정 대상은 외래 본인부담금이 면제됩니다. 18세 미만 등은 자동이지만, 20세 미만 재학자·임산부·가정간호대상자는 신청해야 합니다.

2026 노인장기요양보험 총정리 | 65세 미만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
요양이 필요한 어르신께 방문요양·방문목욕·주야간보호·시설급여 등을 지원합니다. 65세 미만이어도 치매·뇌혈관성 질환 등 노인성 질병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2026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총정리 | 화재감지기·응급호출기 설치, 소득 안 봅니다
혼자 사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댁에 화재센서·활동감지기·응급호출 버튼을 설치합니다. 독거노인은 소득과 관계없이 대상입니다.

2026 장애인 의료비 지원 총정리 | 2·3차 외래와 입원은 전액
의료급여 2종 수급권자인 등록장애인과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 등록장애인의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합니다. 2·3차 외래와 1·2·3차 입원은 전액입니다.

2026 국민체력100 총정리 | 체력측정 + 운동처방 + 인증서, 전 국민 무료
전국 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을 측정하고 나에게 맞는 운동처방과 체력인증서를 받습니다. 만 4~6세와 11세 이상 전 국민이 대상입니다.

2026 저소득 지역가입자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총정리 | 보험료 절반, 평생 12개월
국민연금에 신고한 소득이 월 80만 원 미만인 지역가입자에게 연금보험료의 절반을 지원합니다. 생애 최대 12개월까지입니다.

2026 의료급여 선택의료급여기관제 총정리 | 상한일수 넘기 60일 전에 신청하세요
의료급여 상한일수를 넘길 것 같으면 일수를 연장받거나 병원을 지정해 계속 진료받을 수 있습니다. 상한일수 초과 60일 전부터 신청합니다.

2026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총정리 | 월 최대 26만 원, 중위소득 180%까지
만 18세 미만 장애아동에게 언어·청능, 미술·음악, 행동·놀이·심리운동 재활 바우처를 월 최대 26만 원 지원합니다. 중위소득 180% 이하면 됩니다.

2026 암환자 의료비 지원 총정리 | 성인 연 300만 원, 소아는 연 3,000만 원
저소득 암환자의 의료비를 지원합니다. 성인은 연 최대 300만 원(최대 3년), 소아는 연 최대 3,000만 원을 만 18세까지 지원합니다.

2026 특별현금급여(가족요양비) 총정리 | 월 233,400원, 가족이 모실 때
도서·벽지처럼 장기요양기관이 부족한 곳에 살거나 신체·정신 사유로 가족에게 요양을 받아야 하는 분께 매월 233,400원을 지급합니다.

2026 의료급여 산정특례 총정리 | 본인부담 면제 + 1종 자격 + 절차 예외
의료급여 수급자가 중증질환·희귀·중증난치질환으로 산정특례에 등록하면 본인부담이 면제되고 1종 자격이 부여되며 의료급여 절차 예외가 적용됩니다.

2026 영유아 발달 정밀검사비 지원 총정리 | 최대 40만 원, 기한을 놓치기 쉽습니다
영유아 건강검진 발달평가에서 '심화평가 권고'를 받으면 정밀검사비를 최대 40만 원 지원합니다. 검사는 1년 이내, 신청은 다음 해 6월 말까지입니다.

2026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총정리 | 간호사가 집으로 옵니다
간호사·물리치료사·영양사·운동전문가 등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문제를 평가하고 운동·영양 상담 등 건강관리를 제공합니다.

2026 장애심사용 진단서 발급비·검사비 지원 총정리 | 진단서 4만 + 검사비 10만
장애인 등록 신청이나 재판정 때 드는 진단서 발급비와 검사비를 지원합니다. 진단서는 최대 4만 원, 검사비는 10만 원 범위에서 실비입니다.

2026 저소득층 금연치료 지원 총정리 | 진료비와 약값까지, 병원에서 등록만 하면
금연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저소득층에게 의사 진료상담과 금연치료의약품·금연보조제 구입비용을 지원합니다. 의료급여수급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20%가 대상입니다.

2026 산재 요양급여(보조기) 총정리 | 232개 품목, 구입일부터 3년 이내
산재근로자에게 재활보조기구를 유형·용도별로 지급합니다. 인정 품목이 232개이고 내구연한이 지날 때마다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.

2026 산재근로자 합병증 등 예방관리 | 치유 후에도 진료가 이어집니다
장해급여를 받은 산재근로자에게 10종 44개 합병증 예방관리 상병에 대해 진찰·약제·처치·검사·물리치료·한방진료를 지원합니다.

2026 미숙아·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| 최고 2천만 원, 소득 무관
출생 직후 입원한 미숙아는 체중별 최고 2천만 원, 선천성이상아는 최고 7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. 2024년부터 가구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합니다.

2026 HPV 국가예방접종 총정리 | 올해부터 남자아이도, 무료입니다
HPV 예방접종비를 국가가 전액 지원합니다. 2026년 5월 6일부터 2014년생 남성 청소년이 새로 포함됐고, 12~17세 여성과 18~26세 저소득층 여성도 대상입니다.

2026 본인부담상한제 총정리 | 1년치 병원비 초과분을 돌려받습니다
1년간 낸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이 상한액(2025년 기준 89~1,074만 원)을 넘으면 초과분을 건강보험공단이 돌려줍니다. 비급여는 제외됩니다.

2026 선천성 난청검사·보청기 지원 | 보청기 개당 135만 원, 소득 무관
신생아 난청 선별·확진 검사비와 만 12세 미만 아동의 보청기를 지원합니다. 개당 135만 원 한도이며 2024년부터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합니다.

2026 외국인근로자 등 의료지원 | 진료비의 90%, 1회 500만 원까지
건강보험·의료급여를 받을 수 없는 외국인근로자·결혼이민자·난민과 그 자녀에게 입원·수술 진료비의 90%를 1회당 500만 원 범위에서 지원합니다.

2026 감염병 격리치료비 지원 총정리 | 결핵·홍역·콜레라도 포함
제1급·제2급 감염병으로 입원 격리된 환자의 치료비를 요양급여 본인부담금 범위에서 지원합니다. 결핵·홍역·콜레라·폴리오·수막구균도 대상입니다.

2026 근로자건강센터 총정리 | 50인 미만 사업장, 건강 상담 전부
5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에게 직업병·근무환경·직무스트레스·근골격계질환·뇌심혈관질환 예방 상담을 제공합니다.

2026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| 56세(1970년생), 다음 해 3월까지
56세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이 나온 분의 확진검사(HCV RNA) 비용을 최대 7만 원 지원합니다. 2026년 기준 1970년생입니다.

2026 건설노동자 종합 건강검진 | 25만 원짜리를 무료로
퇴직공제 적립일수 252일 이상이고 최근 12개월 100일 이상인 건설노동자에게 약 25만 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을 무료로 지원합니다.

2026 치매안심센터 총정리 | 선별검사 무료, 전국 256곳
시·군·구 보건소 안의 치매안심센터에서 상담·조기검진·사례관리·치매쉼터를 제공합니다. 선별검사는 무료이고 진단검사는 15만 원까지 지원합니다.

2026 장애인 보조기기 교부 | 44개 품목을 현물로, 수급자·차상위
저소득 장애인에게 장애 종류와 정도에 따라 44개 품목의 보조기구를 현물로 교부합니다. 욕창방지용 매트, 보행차 등입니다.

2026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총정리 | 어린이·임신부·65세 이상, 전국 어디서나
어린이·임신부·65세 이상 어르신은 독감 예방접종이 무료입니다.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맞을 수 있습니다.

2026 의료급여 장애인보조기기 지원 | 사전 적합 판정을 먼저 받으세요
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등록 장애인에게 보조기기 구입금액을 지원합니다. 기준액·고시금액·실구입금액 중 최저금액을 지급하며 사전 적합 판정이 필요합니다.

2026 치매상담콜센터 1899-9988 | 24시간, 가족의 마음도 상담합니다
치매 예방·치료·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환자 가족에게 체계적인 심리상담을 제공합니다. 1899-9988로 전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2026 의료급여 생애전환기검진 | 66세부터, 신청 없이 통보됩니다
66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합니다. 골밀도·인지기능장애·노인신체기능 검사가 포함되고 신청 없이 통보서가 옵니다.

2026 임신·출산 진료비 지원 총정리 | 100만 원(쌍둥이 140만 원), 2년까지 사용
임신이 확인되면 건강보험에서 진료비 바우처 100만 원을 줍니다. 쌍둥이는 140만 원, 분만취약지는 20만 원 추가. 아이 2세 미만 진료비에도 쓸 수 있습니다.

2026 장기요양 시설급여 | 1~2등급, 3~5등급도 인정되면 입소합니다
노인의료복지시설에 입소해 신체활동 지원과 심신기능 유지·향상 훈련을 받는 장기요양급여입니다. 1~2등급이 원칙이고 3~5등급도 인정받으면 가능합니다.